봉천14구역 재개발
봉천14구역재개발 관련 사항을 안내해드립니다.
봉천14구역은 관악구 봉천동의 대표적인 노후 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써 재개발 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기반시설과 주택공급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공공시설,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여 도시의 균형발전 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상하고자 함.
기존 소형 평형 중심 구상에서 벗어나 국민평형인 전용 84㎡ 이상 중대형 비율을 6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여 사업성과 단지 품격을 크게 끌어올린 점이 특징입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4-51번지 일대
구역 면적 : 73,696.5㎡
건축 규모 : 지하 4층 ~ 지상 최고 27층, 총 1,571세대
용적률 / 건폐율 : 정비계획 용적률 약 299.99% 적용
추정비례율 : 128.96%
시공사 : GS건설 (단지명 예정: 관악자이포레시티)
봉천14구역이 실거주자 및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탄탄한 입지 여건 덕분입니다.
1. 교통 환경 :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및 남성역 이용이 편리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교육 및 생활 인프라 : 대학 인프라: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서울대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하여 풍부한 배후 수요를 형성합니다.
3. 쾌적한 숲세권 주거환경 : 단지 인근에 국사봉, 현충근린공원, 서달산자연공원, 까치산공원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하게 펼쳐져 있어 도심 속에서도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 항목 | 봉천14구역 총현황 |
|---|---|
봉천14구역 진행현황 |
봉천14구역은 그동안의 정체 구간을 지나 본격적인 사업 속도전에 돌입했습니다.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 완료 2025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 획득 2026년 5월: 서울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안) ‘원안가결’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 변경사항과 토지이용계획·용적률 조정을 최종 반영하며 행정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현재 조합은 감정평가 및 조합원 자산 산정을 거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준비 중이며, 집행부 재정비와 함께 신속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봉천14구역 예상 분양가 및 비율 |
조합원 예상 분양가 : 전용49 약 6.17억, 전용59 약 7.32억, 전용84 약 9.38억 금액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봉천14구역은 용적률 상향과 평형 구성 개선을 통해 사업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추정 비례율 : 약 128.96% 내외로 추산되어 높은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일반분양 비율 : 전체 1571세대 중 조합원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이 탄탄하게 확보되어 있어, 향후 관리처분 단계에서 조합원 추가 분담금 부담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 입니다. 공급물량 : 공급세대 : 1,571 세대, 조합원분양 : 668 세대 (43%), 일반분양 : 667 세대 (42%), 공공주택 : 236 세대 (15%) 공급타입 : 전용 60㎡ 이하 : 323 세대 (임대 236세대), 전용 60~85㎡ : 762 세대, 전용 85㎡ 이상 : 250 세대 |
봉천14구역 재개발의 전망 |
봉천14구역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관악구의 대표 재개발 사업지입니다. 봉천동 일대는 노후 빌라촌에서 GS건설 ‘자이’ 브랜드의 1,571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재탄생하며 지역 주거환경의 지각변동을 이끌 것입니다. 7호선 역세권을 바탕으로 강남 주요업무지구 출퇴근이 용이해, 신축을 희망하는 직장인 및 신혼부부 등 실거주 수요가 꾸준히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비례율이 높게 확보된 만큼 조합원 부담금이 줄어들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잡음도 최소화되어 착공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악구에서 쾌적한 숲세권과 강남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알짜 재개발 단지를 찾고 계신다면, 속도를 내고 있는 봉천14구역을 꼭 눈여겨보시길 추천합니다! |